9월 12일 토요일
혼자 정리하지 않아도 괜찮아.여기서는 자신을 탓하지 않아도 돼.
오늘의 이야기
나는 여기 있어. 오늘 제일 마음에 걸린 일부터 말해줄래?
이 기기에서는 키보드로 편하게 말해줘.